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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 18:54

소녀상을 지켜라 '민애청 풍물놀이'

민애청은 삼일절을 맞이하여,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한 풍물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2015년 12월 28일 친일매국역적 박근혜는 한일위안부 합의를 통해 일본에 전쟁 범죄에 대한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박근혜는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는 등 매국의 절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민애청은 ‘소녀상을 지키자! 한일위안부 합의 파기! 친일매국역적 박근혜 즉각 퇴진!’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서 미 대사관을 거쳐 소녀상까지 풍물 행진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