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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5. 14:12

국가보안법 강연

마지막 남은 혐오 동족에 대한 혐오 국 가 보 안 법 '색깔 공포증의 가장 큰 악영향은 사고능력의 마비이다' - 김태형 심리학자 - 국가보안법은 무엇이 문제일까요?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만들어진 사회현상 중 심각한 문제로 동족에 대한 혐오를 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색깔 공포증이 만연한 사회에서 살고 있으며, 집단최면이라도 걸린 듯 동족에 대한 혐오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동족을 적으로 규정해 온 집단최면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동족에 대한 혐오, 왜 문제이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2018. 11. 9. 17:08

민족통일애국청년회 창립 31주년

민족통일애국청년회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창립 기념행사에 앞서 서울평양시민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건대입구 역 근처의 카페 젤코바에 모여 민애청의 창립을 기념하였습니다. 2018년은 우리 민족사에 있어 격변의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북의 신년사 발표 이후, 미국은 북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나왔습니다. 이후, 북한과 미국은 양국 정상의 만남과 함께 지난 70 여년동안 묵은 갈등을 해소하고, 한반도의 평화 체제를 정착하기 위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반도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이 파기되고 북미간의 평화협정 체결을 기대할 수 있는 격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남북 두 정상의 만남을 시작으로 남북관계에도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

2018. 8. 14. 01:13

진짜 '남북평화' 원한다면, 지금 해야 할 일은...

"남측으로 오시는 데 나는 언제쯤 넘어갈 수 있을까요?"(문재인 대통령)"그럼 지금 넘어가 볼까요?"(김정은 국무위원장) 올해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당일, 남북 정상 간에 오갔던 대화내용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을 넘어 잠시 북측 땅을 밟고 돌아왔다. 당시 일부 시민단체와 언론은 이를 국가보안법 위반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지만 실제로 이를 국가보안법 위반이라 생각하는 국민은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다. 국가보안법은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점을 알면서 반국가단체의 지배하에 있는 지역으로부터 잠입하거나 그 지역으로 탈출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어 북측 땅을 밝았다는 사실만으로 국가보안법에 위반될 여지는 지금도 존재한다. 이렇듯..

2018. 4. 20. 21:22

촛불 평화의 봄을 부르다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상회담 성공개최, 평화와 화해협력 실현을 위한 행사가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문재인정부는 모처럼 조성된 남북화해의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5.24 조치를 비롯한 대북 제재 중단, 금강산 관광 재개 등 교류 협력의 전면적인 확대, 군사적 긴장 해소를 통해 민족화해와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