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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20. 21:22

촛불 평화의 봄을 부르다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상회담 성공개최, 평화와 화해협력 실현을 위한 행사가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문재인정부는 모처럼 조성된 남북화해의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5.24 조치를 비롯한 대북 제재 중단, 금강산 관광 재개 등 교류 협력의 전면적인 확대, 군사적 긴장 해소를 통해 민족화해와 평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2018. 4. 16. 01:15

세월호 4주기 다짐문화제에서

지난 4년의 시간, 적폐 세력의 갖은 방해에 의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은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촛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렸듯이세월호 학살에 책임이 있는 모든 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썩은 환부를 도려내듯 청산해야 합니다.구조를 방기하여 그 많은 생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학살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그랬는지 모든 것을 밝혀야 합니다.정권이 바뀌었다해서 책임자들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이제 시작입니다.

2018. 4. 12. 14:38

세월호 4주기 '다짐 문화제'

따뜻한 봄이 되었건만,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박근혜를 감옥으로 보냈지만, 촛불의 요구였던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길은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2기 특조위에 세월호 진상조사를 방해했던 황전원이 또다시 특조위원으로 나타났으며, 유가족들은 강하게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무고한 생명을 왜 구하지 않았는지 제대로 밝혀, 그 동안 민중 위에 군림해왔던 적폐 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청산해야합니다. * 민애청은 4/14(토) 오후 6시에 모여 간단한 모임 후, 7시 다짐문화제에 참가합니다.* 모임 일시 및 장소: 4/14(토) 오후 6시. 종각역 마이크임팩트.

2017. 11. 3. 18:08

[창립 30주년 특별강연] 한일과거사 문제, 해결되고 있는가

2016년 겨울 전국 방방곡곡은 정의의 실현을 원하는 수많은 촛불들로 환하게 타올랐습니다. 적폐청산을 염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람과 의지는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정권을 만들어냈습니다.그로부터 1년, 박근혜는 구속되고 새로운 정권이 탄생했지만 분단적폐가 과연 촛불의 간절한 바람대로 해소되고 있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국민들 몰래 밤중에 기습 배치된 사드, 여전히 양국간의 약속으로 기능하고 있는 한일위안부 합의는 적폐청산을 염원했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민족통일애국청년회에서는 창립30주년을 기념하여 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과 함께하는 “한일과거사 문제, 해결되고 있는가”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 11. 1. 18:04

민족통일애국청년회 창립 30주년 선언문

민족통일애국청년회 창립 30주년 선언문 1987년, 독재 타도 호헌철폐의 함성이 울려 퍼지던 장엄한 민중의 진군과 함께, 그 진군의 맨 앞장에서 민족의 자주통일 그 날까지 싸우겠다는 다짐으로 깃발을 올린 우리 민족통일애국청년회가 서른 돌을 맞이한다.10년이면 바뀐다던 강산이 세 번은 바뀔 세월, 거리를 내달리던 청춘의 머리가 하얗게 세고, 그의 2세들이 그 시절 청년만큼 자란 지금도 시대는 청년의 투쟁을 부르고, 애국의 그 마음 변치 않았는지 묻고 있다. 우리는 험난한 자주통일 투쟁의 여정 속에 공안당국이 겨눈 이적규정의 칼날 앞에서도 물러섬이 없었으며,민중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며 어떤 유혹과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싸워왔다. 희대의 살인마 이승만을 몰아 낸 4.19, 군사 독재의 쿠데타를 용납하지 않았던..

2017. 11. 1. 17:41

민애청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서른, 청춘, 민애청>

1987년 6월 항쟁의 벅찬 희열을 가슴에 품고,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의 실현을 위해 우리 청년이 앞장서자며 첫 발을 내딛은 지 벌써 30년이 흘렀습니다. 민족통일애국청년회 30년. 비약적인 성장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리던 감격스런 순간도 있었고, 혹독한 탄압으로 눈물 흘려야했던 시련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민애청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오늘, 다시금 창립 당시의 마음으로 민중과 더불어 ‘줏대 있는 청년’으로 살겠다는 다짐과 함께 민애청 가족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족통일애국청년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은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풍물한마당과 노래공연을 사전행사로 하여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한 기념식은 개회선언과 민..

2017. 10. 15. 18:09

[창립 30주년 특별강연] 사드배치, 무엇이 문제인가

2016년 겨울 전국 방방곡곡은 정의의 실현을 원하는 수많은 촛불들로 환하게 타올랐습니다. 적폐청산을 염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람과 의지는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정권을 만들어냈습니다.그로부터 1년, 박근혜는 구속되고 새로운 정권이 탄생했지만 분단적폐가 과연 촛불의 간절한 바람대로 해소되고 있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국민들 몰래 밤중에 기습 배치된 사드, 여전히 양국간의 약속으로 기능하고 있는 한일위안부 합의는 적폐청산을 염원했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민족통일애국청년회에서는 창립30주년을 기념하여 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가 진행하는 “사드배치, 무엇이 문제인가”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 4. 30. 05:50

301기 민애청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정의로운 청년들의 두레, 민족통일애국청년회 301기 회원을 모집합니다. 대학생, 예비직장인, 아기엄마 할 것 없이 '리얼청춘'을 살고 있는 여러분 모두를 민애청의 신입회원으로 모십니다. 5월 1일부터 22일까지, 포스터에 적힌 연락처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