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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4. 18:04

위안부 사죄 없는 아베 방한 반대한다

위안부 사죄 없는 아베 방한 반대한다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날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방한하여 한일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아베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한일위안부 합의의 성실한 이행을 요구 하고, 대북 압박 공조를 협의하겠다고 하였다.전범국가 일본은 평화헌법을 무력화 하고, 자위대 법을 고쳐가며, 전쟁 가능한 국가로 가고 있다. 대동아 공영권의 야욕을 또 다시 꿈꾸고 있으며, 이를 가로막는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회를 노려왔다. 특히, 앞장에 서서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추진하고 있는 이는 바로 아베이다.2015년 12월 28일 발표한 한일위안부 합의는 일본이 원하는 과거사 문제 해결에 손을 들어준 매국적 합의이다. 박근혜는 국민의 동의 없이 합의를 추진하였고, 이를 인정할 수 ..

2018. 1. 30. 18:04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8.1.21~2018.1.30)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8.1.21. ~ 2018.1.30.) ▶ 위안부 사죄 없이 아베 방한? 절대 안 돼! 일본 아베 총리가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 위안부합의 성실 이행 요구, 대북 압박 공조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문재인 정부는 아베의 평창 방한을 환영하고 있는데요, 뻔뻔스러운 아베를 우리 땅에 들여놓아서는 안 됩니다. (기사링크) 아베 “평창서 文 대통령에게 위안부 새 조치 불수용 입장 전달”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124_0000211310&cid=10332(기사링크) 靑 "日아베 평창 방한 의사 환영···한·일 관계발전 긴밀 협력“http://www.newsis.com/view/?id=NISX201..

2018. 1. 20. 18:05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8.1.10~2018.1.20)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8.1.10. ~ 2018.1.20.) ▶ 평창 올림픽, 北 예술단 공연, 응원단 참가 등 확정 지난 15일 남북은 실무접촉 회담에서 북한의 예술단이 서울과 강릉에서 공연을 하는 데에 합의했습니다. 또한, 17일 남북 고위급 회담 실무회담에서 북측 대표단의 규모, 개회식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응원단 파견 등에 대해 합의했습니다.남북 관계 개선으로 이어져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물꼬가 터지길 바랍니다. (기사링크) 북한 예술단, 역대 최대 ‘매머드급 규모’…지방 공연도 최초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152246015&code=910303#csidx14d570249014430b..

2018. 1. 9. 18:04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7.12.27~2018.1.9)

민애청 주간뉴스 브리핑(2017.12.27 ~ 2018.1.9.) 안녕하세요?새해를 맞이하여 민애청에서 주간 뉴스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한반도 소식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요약하여 전해 드립니다. #1외교부 ‘위안부 TF’ 책임회피 논란 작년 12월 27일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는 결과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위안부합의는 박근혜 정부 국정원장 이병기가 주도했다며 외교부의 책임을 회피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문에 이 ‘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하자 사실상 파기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정부는 ‘파기’나 ‘재협상’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수십 년 투쟁해 온 위안부 할머니, 엄동설한에 소녀상을 지키느라 고생했던 젊은..

2017. 11. 3. 18:08

[창립 30주년 특별강연] 한일과거사 문제, 해결되고 있는가

2016년 겨울 전국 방방곡곡은 정의의 실현을 원하는 수많은 촛불들로 환하게 타올랐습니다. 적폐청산을 염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람과 의지는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정권을 만들어냈습니다.그로부터 1년, 박근혜는 구속되고 새로운 정권이 탄생했지만 분단적폐가 과연 촛불의 간절한 바람대로 해소되고 있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국민들 몰래 밤중에 기습 배치된 사드, 여전히 양국간의 약속으로 기능하고 있는 한일위안부 합의는 적폐청산을 염원했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민족통일애국청년회에서는 창립30주년을 기념하여 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과 함께하는 “한일과거사 문제, 해결되고 있는가”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