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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6. 01:15

세월호 4주기 다짐문화제에서

지난 4년의 시간, 적폐 세력의 갖은 방해에 의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은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촛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권좌에서 끌어내렸듯이세월호 학살에 책임이 있는 모든 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썩은 환부를 도려내듯 청산해야 합니다.구조를 방기하여 그 많은 생명을 수장시킨 세월호 학살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그랬는지 모든 것을 밝혀야 합니다.정권이 바뀌었다해서 책임자들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이제 시작입니다.

2018. 4. 12. 14:38

세월호 4주기 '다짐 문화제'

따뜻한 봄이 되었건만,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박근혜를 감옥으로 보냈지만, 촛불의 요구였던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길은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2기 특조위에 세월호 진상조사를 방해했던 황전원이 또다시 특조위원으로 나타났으며, 유가족들은 강하게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무고한 생명을 왜 구하지 않았는지 제대로 밝혀, 그 동안 민중 위에 군림해왔던 적폐 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청산해야합니다. * 민애청은 4/14(토) 오후 6시에 모여 간단한 모임 후, 7시 다짐문화제에 참가합니다.* 모임 일시 및 장소: 4/14(토) 오후 6시. 종각역 마이크임팩트.

2018. 2. 10. 14:14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8.1.31 ~ 2018.2.10)

민애청 주간 뉴스 브리핑(2018.1.31. ~ 2018.2.10.) ▶ 미국의 전 세계를 향한 핵 선전포고. 지난 2월 3일 미국은 핵 태세 검토보고서를 통해 잠재적 적으로부터 핵 위협을 받고 있으니, 저강도 전술 핵무기를 비롯하여 신형 핵무기를 개발하고, 비핵 공격에도 핵 선제공격을 할 수 있음을 밝혔습니다.미국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핵전쟁의 위험을 높이고 있으며, 한반도 역시 미국의 핵전쟁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에 심히 우려가 됩니다. (기사링크) 비핵 공격에도 핵보복 천명한 미국…'핵 선제사용' 우려·비판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3/0200000000AKR20180203050700009.HTML?input=1179m(기사링크)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