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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17:45

[캠페인] 새해 안부를 묻습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2014 2월, 민족통일애국청년회 회원들은 2013년을 보내는 소회와 새해에 대한 바람을 담아 여러 시민들께 안부를 묻는 대자보를 작성하였습니다. #1 계약직으로 시작한 직장생활이 11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근무조건이 점점 더 열악해 진다는 39살. 철도, 가스, 전기, 의료 등 생활에 필요한 국가공공 산업들이 민영화 된다는 말에 걱정이 앞섭니다. 민영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떼쓰는 사람들이라고 하고 부자들은 감세해주는 박근혜 정부는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정책과 소통을 하기 바랍니다. #2 3월이면 아기가 태어나 2014년은 어느 해보다 뜻 깊은 한해가 될 것 같다는 예비 아빠. 그러나 한편으로는 올 한해가 희망적이기만 하기보다 걱정이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 대박론과 더불어 남재준 국정원장은 ..

2014.01.01 17:44

[캠페인] 서울역 시민 캠페인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2013년 겨울, 민애청은 박근혜 당선 1년 결산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당시 공약으로 내세웠던 약속들이 얼마나 어떻게 지켜지고 있고 지난 1년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시민 캠페인을 서울역에서 진행했습니다. 서울역을 지나가시는 많은 시민분들이 추운 날씨임에도 관심 갖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당선 후 1년간 일어난 일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대선 당시 공약으로 내세웠던 기초노령임금 20만원, 4대 중증질환 진료비 지원 공약을 파기하고, 쌍용자동차 국정조사와 밀양 송전탑 공사를 외면했습니다. 능력보다는 배신하지 않을 인물들을 등용하는 박근혜식 수첩인사로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은 방미 중 성추문으로 국제적인 망신을 만들었습니다. 겉으로는 통일 대박을 외치지만 남북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