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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22. 17:49

[민애청 문화예술 아카데미] 문예꽃향기

잠자고 있는 그대의예술성장판을 열어라! 민애청 문화예술아카데미 -미학적 안목으로 세상 바라보기 (소개) 민애청 문화예술아카데미 는 미술, 연극, 음악, 문학 등 다방면의 예술체험을 통해 폭넓은 시야와 풍요로운 삶을 가꾸는 자리입니다. 답답한 일상 속에서 잠자고 있던 예술성장판을 깨우는 색다른 경험,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정)제1강 (6/1)영혼의 미술관: 시각예술의 향유와 나의 명화 제작 제2강 (6/8)머리에서 발끝까지: 몸의 터부를 깨고 펼치는 생각 제3강 (6/15)아, 미운 사람: 풍자와 해학이 넘실대는 민요 미학 제4강 (6/22)사람市, 사람詩: 시가 인간학일 수밖에 없는 이유 제5강 (6/29)지구 추방 사건: 과정드라마를 통한 인생 심미안 증진 (Teaching Artist)오은정_..

2016. 4. 1. 17:46

'우리가 피스메이커' 시민들의 힘으로 만드는 평화로운 한반도 시민행동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겨울이 가고 봄이 왔지만, 연일 고조되는 전쟁위기에 대한 불안으로 봄을 느낄 수 없는 한반도의 오늘입니다. 지난 3월 7일부터 시작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한미군사합동훈련에는 F-22 전폭기와 핵잠수함 등 미군의 첨단 무기가 대거 동원돼 군사적 긴장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평양진격'이나 '참수'등의 작전명이 부여되고 북한 주요시설에 대한 타격 및 적지 점령 상황까지 상정한 이번 훈련의 양상은 한반도를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느 때보다 높아진 군사적 긴장과 전쟁위기를 막고 한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고자 민애청이 또다시 거리로 나섰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7시 서울 신촌에서 펼쳐진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 주최 '우리는 피스메이커' 행사에는 ..

2015. 11. 20. 17:43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2015년 가 있었던 11월 14일. 민애청 회원들은 직접 마련한 피켓을 들고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실천에 동참했습니다. 낮 1시 30부터 대학로에서 진행된 를 시작으로 참석한 회원들은 이후 광화문까지 행진하면서 거리를 가득 메운 민중들의 물결에 함께 했습니다. 소리 높여 박근혜 정부의 유신회귀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노동개악의 부당함을, 사드 배치의 위험성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의 비민주성을 알렸습니다. 빗방울이 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늦게 까지 민중총궐기에 함께 한 민애청 청년들. 세상을 뒤집는 민중의 투쟁에 앞으로도 항상 같이 할 것입니다!

2015. 11. 9. 18:01

굴욕적인 한일 군사협력 속에 커져만 가는 위험, 지금이라도 수렁에서 빠져 나와야한다

굴욕적인 한일 군사협력 속에 커져만 가는 위험,지금이라도 수렁에서 빠져 나와야한다 2015.11.09 장면 하나. 2015년 10월 20일 서울.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 참석한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자위대의 한반도 출병과 관련하여 “한국의 유효한 지배가 미치는 범위는 휴전선의 남쪽”임을 강조하여 자위대가 한국 정부의 의사와 상관없이 북한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벌일 수 있음을 주장했다. 서울 한복판에서 한반도에 대한 자위대의 공격을 공공연히 말한 것에 대해 한국 측은 항의는커녕 일본 방위상의 발언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도록 감추는데 급급했으며, 상황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공동보도문을 통해 “(한일) 양국이 지역 및 세계에 있어 많은 전략적 이익을 공유하고 있다”며 국방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2015. 10. 30. 17:49

[28주년 창립제] "민애청이 나르샤"

2015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28주년 민애청 창립제 가 양평 질울고래실마을회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6.15합창단 선배들의 축하공연과 회원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MAC 라디오, 향후 우리 청년회의 미래를 그려보는 전망 발표 등이 펼쳐졌습니다. 박정원 회장의 전망 발표 이후 이어진 분임토론에서는 참가한 여러 회원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해 우리 청년회의 밝은 미래에 대한 바람과 기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우리 민애청을 빛낸 회원에게 수여하는 에는 박현구 회원님께서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밤새도록 이어진 뒤풀이에서는 회원들의 독창과 합창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여러 회원들의 목이 남아나지 않았습니다. ㅋㅋ 28살을 맞은 민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