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주년 창립제] “스물 일곱 청춘, 우리의 심장이 뛴다”

민족통일애국청년회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지난 11/1(토)~2(일) 양평 도곡리 질울고래실마을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창립제는 현 회원들의 퍼포먼스와 창립제 축하 노래공연으로 시작하여 민애청 가족들의 근황소개, 회장님의 민애청의 전망 및 향후 계획 발표가 차례로 진행되었고, 이어진 분임토론에서는 민애청의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회원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새롭게 민애청과 함께 하게 된 신입회원 환영식이 펼쳐졌습니다.
 

 

오랜만에 1박2일로 진행된 이번 창립제에는 어느 때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민애청의 창립정신을 끝까지 이어가는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세월호의 아픔을 끝까지 기억하고 분단 70년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27살 민애청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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